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러시아 황후 비밀 연애편지에 과몰입!
600 4
2026.02.09 11:10
600 4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악마라 불리기도, 성자로 추앙받기도 했던 미스터리한 인물, ‘괴승’ 라스푸틴의 진짜 얼굴을 파헤친다.

러시아 제국을 뒤흔든 세기의 스캔들

1900년대 초, 로마노프 왕가의 황후 알렉산드라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러시아 제국 말기의 불안과 혼란 속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인물로 평가받는 라스푸틴. 키 190cm의 압도적인 거구에 사람들을 단숨에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을 지닌 인물로 전해진다.

알렉산드라 황후가 라스푸틴에게 편지와 각종 선물까지 보냈다는 사실도 놀라운 대목. 여기에 남편이자 황제인 니콜라이 2세 역시 라스푸틴의 존재를 쉽게 떼어내지 못했다는 점은 MC들을 더욱 충격에 빠뜨렸다. 시베리아의 가난한 농부 출신이었던 라스푸틴이 어떻게 화려한 상트페테르부르크 황궁의 중심인물로 떠오를 수 있었을까.

라스푸틴을 끌어들인 러시아 황실의 비밀

라스푸틴을 맹목적으로 신뢰했던 알렉산드라 황후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었다. 바로 황태자 알렉세이가 지혈이 어려운 유전질환 ‘혈우병’을 앓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황후는 이를 자신의 가문에서 비롯된 저주라 여겼고 깊은 죄책감에 시달렸다. 그러나 의학적 치료에 차도가 없던 아들의 증상이 라스푸틴의 조언과 전보 한 통 이후 진정됐다고 전해지는데. 그는 과연 어떻게 황태자의 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을까. 이 ‘기적’은 신의 응답이었는지, 아니면 치밀한 연출이었는지 파헤쳐 본다.


‘불사신’ 라스푸틴, 죽음에 관한 소문의 진실은?

1916년 12월. 꽁꽁 얼어붙은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강에서 한 남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러시아 황실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인물, 라스푸틴이었다. 라스푸틴을 살해한 용의자로 러시아 황실의 한 귀족이 지목됐지만 수사가 마무리된 뒤에도 기이한 소문은 끊이지 않았다.

라스푸틴이 청산가리를 먹고도 죽지 않았다거나, 총에 맞고도 살아났으며, 훗날 시신이 화장될 때 불길 속에서 스스로 일어나 앉았다는 기괴한 목격담이 전해진 것이다. ‘중증외상센터’ 원작자이자 의사 이낙준은 당시 남아 있는 기록과 의학적 근거를 토대로 라스푸틴을 둘러싼 ‘불사신 신화’의 실체를 짚어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6830

https://youtu.be/i0DA2KFn1R4?si=mYdpO_67hZPjuQ7E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59 04.29 40,6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9,4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3,7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380 이슈 혤스클럽 김재원 예고편 23:43 268
3058379 이슈 아 박보영 버블에 모지리삼남매 막내 뽀지리등장했어 씹졸귀 ㅁㅊㅠㅠㅠㅠ 11 23:41 608
3058378 기사/뉴스 황재균 "기회 되면 재혼하고 싶다…아이 갖고 싶어" (전현무계획3) 23:41 311
3058377 유머 대군부인 대군쀼 코어 1 23:41 255
3058376 이슈 아이유, 변우석 👑 [21세기 대군부인 7회 비하인드] 희주 턴, 잔망 브이 긴장감 넘치는 촬영 뒤엔 잔망 넘치는 희주X이안대군, MBC 260501 방송 23:41 64
3058375 이슈 내가 본 호러영화 순위 1 23:41 127
3058374 이슈 한 관객이 개그맨 이상준한테 로또를 선물해줄려는 이유 23:41 176
3058373 기사/뉴스 “힘들게 들어왔는데 월급도 적고 별로네”…첫 직장 근속기간 점점 줄어든다 23:40 135
3058372 기사/뉴스 "신용점수 높은데, 이자율은 왜"…무너진 금리공식[규제의 역설①] 23:39 148
3058371 기사/뉴스 이 대통령 경고에…삼전노조 "LGU+얘기" LGU+"황당" 1 23:38 359
3058370 이슈 언니 두쫀쿠를 왜 먹어? 두쫀쿠보다 달달한 혜윤이가 있는데 23:37 172
3058369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7회 하이라이트 | [단독] 성희주❤이안대군 혼례식 다시보기.mp4 2 23:37 155
3058368 유머 미국에서 5월에 열리는 켄터키더비의 별칭은 장미의 더비다(경주마) 23:37 63
3058367 이슈 강아지 학대 현장 제보 ㅠㅠ (조심 주의 23:36 365
3058366 이슈 강호동도 찍소리 못했다던 씨름 스승....jpg 27 23:36 1,212
3058365 이슈 몇 살 까지 누나냐는 물음에 답하는 김재원 7 23:35 734
3058364 이슈 5월이다얘들아.. 23:33 407
3058363 유머 [국내축구] 선수가 들고 온 한교동 가방 마음에 든다고 직접 매본 감독.jpg 2 23:33 1,023
3058362 유머 방부제를 쓰지않기때문에 오로지 전날까지 전화예약해야 구매할수있는 70년 3대째 운영중인 동인천 찹쌀떡집 7 23:33 1,309
3058361 이슈 8년 전 어제 발매된_ "Time for the moon night" 3 23:32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