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찢어지는 고통 2도 화상” 권민아, 부작용 호소
4,313 19
2026.02.09 10:49
4,313 19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5815?cds=news_media_pc&type=editn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가 화상 피해(오른쪽)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가 화상 피해(오른쪽)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AOA 출신 권민아(32)가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가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권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피부 상당 부분이 붉게 변한 모습을 공개하며 심재성 2도 화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갑자기 1월 말에서 2월까지 좋은 일들이 많이 잡혀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지난달 24일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들어서 거울을 봤더니 피부가 한 겹씩 화상으로 인해 뜯겨 돌돌 말아져 올라가 있었고 진물과 물집이 나 있었다고 했다.

권민아는 ‘시술 과정에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병원 측 대응에 대해 “한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오던 의원이다. 지난달부터는 수면 동의서, 시술 안내 동의서, 사진 여부도 물어보지 않았다. 시술 전 피부 진료나 진단을 받은 적도 없다. ‘2025년 10월에 동의서를 받았기 때문에 매번 올 때마다 받을 수 없다’고 하셨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이 일로 인해 공황발작이 찾아오고 엄마에게 결국 얼굴 상태를 들켰는데 우셨다. 그리고 일정을 미루거나 취소하느라 매일 ‘죄송합니다’ 하다가 눈물이 났다”며 “화상 치료랑 흉터 치료, 언제 끝날지 흉이 질지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다. 나도 내 인생이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중략)

 

 

 

 

사진 보고 놀람 ㅠ 제발 일시적인거라고 해줘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82 02.07 54,6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0,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7,7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7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2,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559 이슈 네오나치 단체와 사진찍은거 파묘된 일본총리 08:58 164
2987558 기사/뉴스 [속보] 경산시 "송유관공사 옥외저장탱크 화재 초진 완료" 08:58 18
2987557 기사/뉴스 20대 투자금 60%가 해외 ETF 투자…“성과는 지수 못 따라가” 08:57 65
2987556 정치 정청래, “합당은 지선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 목표에 대한 방법의 차이” 08:57 34
2987555 유머 미국에 처음 간 흑인이 당했다는 인종차별 4 08:56 567
2987554 기사/뉴스 "음료는 몇 잔, 자리는 40석"…광화문 스타벅스 가방 점거 논란 3 08:55 301
2987553 정치 [단독] "밥 한 끼 합시다"…장관회의에 야당 앉힌 김민석 총리 '발품 협치' 13 08:51 355
2987552 유머 올해로 방년 18세가 된 오르페브르(경주마) 9 08:45 265
2987551 이슈 덱스 : 너무 좋다 이 느낌!! 3 08:45 908
2987550 이슈 지인이 떡국 먹고 밥 말아먹는다는데 문화 충격 옴 73 08:45 3,587
2987549 이슈 르세라핌, 日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해외 女아티스트 3년만 기록 7 08:41 309
2987548 기사/뉴스 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4000원에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 [현장+] 2 08:39 786
2987547 기사/뉴스 [단독] 불금에 강남역도 '텅텅'…10년 만에 '초유의 상황' 17 08:38 2,662
2987546 이슈 여성 원탑 법정물 리메이크를 남성캐릭터로 성별반전 시켜서 아쉽다는 소리 나오는 드라마 161 08:37 9,578
2987545 정보 김희선이 매니저 결혼식에 빈손으로 온 이유 22 08:37 3,694
2987544 이슈 영화 <폭풍의 언덕>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5 08:36 1,074
2987543 기사/뉴스 광화문 미국 대사관 주변 스타벅스에서 자주 목격된다는 이상한 장면 98 08:35 8,944
2987542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12회(마지막회) 선공개 5 08:35 370
2987541 기사/뉴스 고교생 김향기·차학연과 꽃미남 교사 김재현·손정혁·김동규..'로맨스의 절댓값' 8 08:26 979
2987540 기사/뉴스 "명절 전엔 차익실현"..진격의 코스피, 불문율 깨고 5000선 지킬까 1 08:25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