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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미중년' 조지 클루니, 박보검 보더니..."잘생겨서 질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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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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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미남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 배우 박보검의 빼어난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오메가 하우스 개막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한국 배우 박보검을 비롯해 조지 클루니, 오메가 시장 겸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 육상 전설 앨리슨 펠릭스(Allyson Felix), 배우 마리사 토메이(Marisa Tomei) 등 글로벌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박보검과 조지 클루니는 나란히 서서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검은 유창한 영어로 "이 자리에 와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인사를 전하며 조지 클루니에 대한 존경심도 드러냈다.

이에 조지 클루니는 박보검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친근하게 다가갔고, "Look at him, I wanna kill myself"라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는 "너무 잘생겨서 질투가 날 정도"라는 의미의 칭찬으로, 박보검 역시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는 이번 대회를 기념해 오메가 하우스에서 개막 갈라를 열었다. 조지 클루니와 박보검은 브랜드 홍보대사로 참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8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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