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열린 러브라이브 슈퍼스타의 7th 라이브
테마는 오픈 더 게이트



개연 시간이 되자 멤버소개 영상 틀어준뒤 나타난 공연컨셉 배경

오타쿠들: 오....어어어어어???

그냥 메인 전광판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문이 되서 열리고 성우들 등장
아니 저게 열리는 거였다고??
그대로 나와서 테마곡인 오픈 더 게이트 부르고


각자 인사한뒤 솔로곡 무대가 시작되는데...


세련된곡 한뒤에는 덕후들 호응일으키는 신나는곡 넣어준 세트리스트
그뒤엔 또 감성곡 넣어주고

다시 신나는곡 스타트
그리고....

학창시절때 발레 배웠다는 성우에게 발레 안무 시키는 무대


팝송이라고 등장 5초만에 문워크 깔고 시작하는 무대




조명연출 미쳤다고 대호평받은 무대

카메라팀 각성했냐고 호평이던 무대
그리고 솔로곡 절반한뒤 단체곡 반주 흘러 나오는데...
성우들이 무대가 아니라 객석에서 등장함
팬들 무대쪽에 시선 향해있을 시점에 조명으로 객석 돌아보게 만들어서 어??? 하게 만드는 연출
원형 아레나다보니 이런 연출도 가능합니다




최애와의 거리 1.5m...??? 덕후 죽겠다


최애 근접전으로 목청 다 나간 팬들을 위해 다시 차분한 분위기의 곡들을 불러주는데

이번에는 솔로곡 도중에 멤버들이 튀어나와서 단체곡으로 즉시 전환
곧바로 기세타서 방방 뛰어다니는 신나는곡
솔로곡 끝나고 이제 단체곡 시간. 그리고 마지막엔 다시 무대에서 객석으로 이동하는 성우들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무지개
중앙제어 그딴거 없이 그냥 가까이있는 멤버 보고 알아서 켜는식
근데 이렇다보니 무대에 있는 리더 색이 제일 적어졌다

그리고 진짜 칼갈고 만들어졌다는 메인곡 어스파이어 무대





멤버 11명이서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거 다보여주는 그룹곡
결국 오늘 무대가 너무 벅차올라서 우는 오타쿠 등장

울지마 울보야
참고로 이날 안무 중 리허설때 가장 인기있었다는 안무.
카드 앞뒤를 바꾸는걸 표현한건데
연습하고 있으면 동료들 죄다 뒤에서 이거 따라하고 있었다나

해보면 의외로 어렵다고 한다
두뇌트레이닝 되니까 덕후들도 따라해보라고 추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