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상 속에서 찾은 99인의 얼굴…‘무명전설’ 그룹 티저로 도전자 정체 첫 공개
445 0
2026.02.09 10:27
445 0

mdgQF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그룹 티저를 통해 무명 도전자 전원의 정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무대가 아닌 헬스장·카센터·식당 등 우리 일상 공간을 배경으로 한 파격적인 연출이 시선을 끈다.

 

MBN은 9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명전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총 7곳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그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남자 원석’들의 라인업을 전격 소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제작진이 7개월에 걸쳐 발굴한 도전자들의 얼굴을 처음 공개한 이번 그룹 티저는, 프로필을 단순 나열하던 기존 오디션의 관행을 벗어났다. 

일상성을 전면에 내세워 친근함과 개성을 동시에 각인시키는 전략으로,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티저 속 도전자들은 장소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도전자 이름 위에 붙은 숫자 표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방 호수처럼 보이는 이 숫자가 단순한 설정인지, 프로그램의 핵심 포맷인 ‘서열탑’의 계급을 암시하는 장치인지 궁금증을 키운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에서 ‘서열탑’을 선공개한 ‘무명전설’은 단 이틀 만에 조회수 8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피라미드 형태의 서열 구조와 단 하나의 왕좌,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도전자 등 파격적인 설정이 ‘무명들의 반란’을 예고했다는 평가다. 

 

한편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아직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의 막이 오른다.

 

(출처: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84658?ref=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36 02.07 34,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2,5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783 유머 자그맣고 소듕한 꿈이 깨져버린 아이돌 13:59 103
2986782 기사/뉴스 [속보] 법원, 12일 이상민 '단전·단수' 선고도 생중계 1 13:59 62
2986781 이슈 소비자 기만으로 신고먹어도 할 말 없는 제품 9 13:58 523
2986780 정치 조국님은 못말려 4 13:58 136
2986779 이슈 이젠 웃긴 수준인 올림픽 저작권 잡는 수준ㅋㅋㅋㅋㅋㅋ.jpg 12 13:57 1,137
2986778 기사/뉴스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50대 아버지·10대 아들 사망 8 13:56 464
2986777 이슈 떡볶이 이 구성 혼자 가능 vs 불가능 23 13:55 612
2986776 이슈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22 13:55 351
2986775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3 13:55 376
2986774 기사/뉴스 ‘아들 학폭’에 캐나다 이민…배우 윤손하 9년만의 근황 15 13:54 2,042
2986773 기사/뉴스 [속보] '남학생이 여학생을' 인천서 연필로 동급생 얼굴 찌른 10대, 가정법원 송치 9 13:53 463
2986772 유머 트친들 앨범깡에 끼고싶었던 버튜버 팬 1 13:51 498
2986771 이슈 그룹 코요테 멤버들의 재테크 현황 16 13:51 2,261
2986770 이슈 경기도 광명이랑 서울 경계가 특이한 이유 11 13:50 1,345
2986769 이슈 공감간다는 신비한 베이킹의 세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3:50 1,017
2986768 이슈 블루레이디라고 구분한 이유를 모르겠어 기존 수익창출이 목적인 파딱이나 테슬람이랑 구분이 안 되던데 걍 한식구 같애 부부같기도 하고 13 13:50 733
2986767 기사/뉴스 [와글와글 플러스] "소리 듣기 싫어"‥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2 13:49 182
2986766 이슈 프로듀서 멤버가 세상을 떠나면서 무기한 활동 중단하게 된 밴드 팬들이 난리났던 이유...jpg 2 13:49 1,417
2986765 이슈 초창기 슬릭백ㄷㄷㄷ.gif 3 13:48 1,282
2986764 기사/뉴스 경찰, '학교에 폭발물' 협박 고교생 상대 7,544만 원 손배소송 4 13:47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