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브, 오늘(9일) 신곡 '뱅뱅' 선공개…주체적 메시지 전한다
695 7
2026.02.09 09:27
695 7

 

그룹 아이브가 신곡 'BANG BANG'으로 K팝씬을 정조준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한다.

 

'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강렬한 오프닝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등을 통해 더욱 확장된 아이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

 

 

앞서 아이브는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전하며, '공감'과 '연대'로 시선을 넓혀 대중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신곡 '뱅뱅'에서는 '나'의 주체적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에서 확장해 나갈 방향과 새로운 서사를 예고한다.

 

(중략)

 

아이브는 이날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7446

 

https://youtu.be/WXav5B0ppUo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125 00:05 3,1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4,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7,7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3,3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641 유머 전단지에 이상한 변태아저씨 캐릭터 있다고 생각했는데.twt 03:39 11
2988640 이슈 아직도 어디선가 행복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 자매 2 03:28 565
2988639 이슈 💈보검매직컬💇🏻‍♂️을 시청한 실제 미용사들의 반응 03:24 467
2988638 이슈 청도 소싸움 보러 간 후기 만화.jpg 11 03:13 746
2988637 팁/유용/추천 의외로 가수활동 꽤 했던 일본여배우 1 03:12 547
2988636 유머 사자성어 문제 대답들이 가상천외한 야구선수들 33 02:15 1,340
2988635 팁/유용/추천 [No. 7] 슼 상주덬들에게... 나는 359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노래 추천글을 쓸 거임... 반응 없어도 계속 쓸 거니까 많관부...jpg 10 02:12 581
2988634 유머 2008년으로 시간여행/회귀 한 당신, 아무것도 외워오지 못했다면? 6 02:11 1,236
2988633 이슈 인피니트 밴드 유닛을 아시나요 2 02:11 582
2988632 이슈 JTBC가 지상파와 공동 입찰 참여 안한 이유 11 02:09 2,950
2988631 정보 토스 : 18 19 02:05 668
2988630 유머 하 댓글로 마시멜로우 부족한거 같다고 하니까 마시멜로우 그득한 후라이팬 들이밀면서 뭔소리냐는표정 ㅈㄴ웃기네ㅜㅜㅜㅜㅜㅜㅠ 9 02:01 3,107
2988629 이슈 이준혁: 50대쯤에 성공한 부부로 만나서 주변에 유혹이 있지만 귀찮아서 불륜을 안하는 캐릭터로 만나자 21 01:59 3,609
2988628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된_ "Hands Up(무릎을 탁 치고)" 2 01:57 333
2988627 이슈 내가 진짜 부러워하는 사람들 특 9 01:56 1,546
2988626 이슈 와... 이런 탕수육 오랜만에 너무 먹고 싶다... 31 01:54 3,417
2988625 이슈 사연자 : 도훈님 앙탈챌 해주세요 / 유병재: 제가 보여드릴게요 1 01:51 875
2988624 이슈 선곡 별로면 못 씻는 병에 걸린 나 5 01:49 939
2988623 유머 강아지 테라피 ASMR 1 01:45 384
2988622 정치 국힘 서울시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정원오 경찰 고발 29 01:44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