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752.html
심우삼 기자
…
누리꾼들의 비판은 6년 차 대리였던 국회의원 아들에게 지급된 퇴직금 50억원의 대가성을 이번에도 재판부가 인정하지 않았다는 데 집중됐다. 스포츠산업을 전공한 곽씨는 2015년 6월 아버지 권유로 화천대유에 입사해 대리로 6년여 근무한 뒤 2021년 3월 퇴사하며 퇴직금 50억원을 받아 논란이 됐다
…
6년 일하고 50억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