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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임영웅, 전국투어 25만2천명 만났다…9월 고양주경기장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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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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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부산서 전국투어 성료
서울월드컵경기장 이어 두 번째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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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톱 가수 임영웅이 'K-팝계 새로운 성지'로 떠오른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입성한다.

9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공지와 가요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오는 9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를 펼친다.

임영웅은 전날 오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열린 '2026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부산 콘서트' 막바지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앞서 임영웅은 국내 손꼽히는 공연장을 모두 섭렵해왔다. 케이스포돔, 고척스카이돔,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은 현재 리모델링으로 공연을 하지 못할 뿐, 이 경기장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팬덤 '영웅시대'를 보유 중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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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의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순차 공개될 예정이며, 어떤 무대와 연출이 펼쳐질지에 대해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임영웅은 지난 6일부터 전날까지 연 부산 공연으로 2025~2026 전국 투어를 성료했다. 앞서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 케이스포돔, 광주, 대전, 서울 고척스카이돔 등에서 하늘빛 축제를 펼쳐왔다. 총 24회 차 공연을 열어 약 25만2000명의 영웅시대와 만나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75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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