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비인기종목인 스키,스노보드 종목에 300억 이상 지원하고 있는 롯데그룹.jpg (널리 알려져서 계속 해달라고 써보는 글)
22,531 249
2026.02.08 23:29
22,531 249

롯데그룹 경영을 안 맡았으면 스키선수가 됐을 겁니다” [인사이드 아웃] - 매일경제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지난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국제 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설상계는 국제 경쟁력을 높여왔다.

2022년에는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하고 차세대 유망주를 영입해 직접 지원하고 있다. 선수 개인의 성장 단계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의 지속적인 지원은 국제 대회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상호 선수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입상했다. 이를 시작으로 최가온 선수가 2023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대윤 선수는 2025-2026 FIS 모굴 월드컵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최근에는 이승훈 선수가 2025년 열린 제 9회 동계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롯데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다음달 개최되는 2026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해외 전지훈련 및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월드컵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현지에 종목별 코칭 스태프 파견을 통한 집중 지원센터 구축, 선수단의 체력관리를 위한 컨디셔닝 장비 지원 및 전문가 배치, 훈련 물자 및 부식 수급 등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베이스캠프를 마련할 계획이다.

신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및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원한다"고 감사패 수상 소감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63158?sid=101

 

 

 

 


 

설상종목은 실업팀이나 스폰서가 거의 없어서 알바나 막노동을 하면서 선수생활 이어가거나 그만두는 선수들이 많음 ㅠㅠ

 

롯데 신동빈 회장이 학창시절 스키선수 출신이라 사심으로 지원하는 거...

 

롯데가 지원하면서부터 국대선수들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캠프도 구축되고 

비싼 장비, 전지훈련비, 국제대회 출전비용도 다 지급됨.

 

그리고 선수들 훈련하거나 경기하다가 다치면 수술비, 재활비도 지원해줌

 

비인기 종목은 대기업 후원이 진짜 정말 소중해서 많이들 알아주고 롯데가 계속 더 후원해줬음 좋겠어서 써봄

 

( 롯데 관계자 아님 롯데 계열사 직원도 아닌 그냥 덬후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87 02.03 89,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7,8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6,8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5,30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0,9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411 유머 독서갤러리 젊은 국문학 여러가지 찍먹 후기 14 02:54 107
2986410 이슈 티웨이때문에 대만공항 마비됨 27 02:46 1,419
2986409 이슈 (한드X)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통째로 대사를 외우고 있는 드라마 씬 4 02:35 1,524
2986408 이슈 요즘 아이돌들 사이에서 노래 좋다고 많이 언급되고 있는 중소 남돌...jpg 6 02:33 945
2986407 이슈 조회수 230만뷰 찍은 포켓몬 진화과정 같다는 로제 레드카펫 드레스ㅋㅋㅋ 3 02:20 1,209
2986406 유머 요리하다가 주방바닥에 찌끄래기 떨어진거 밟아서 다리에 발닦는 포즈 1 02:20 793
2986405 이슈 관객으로 이 시절에 누렸던 기쁨은 축복이었다. 다시 올 수 있을까. 9 02:11 1,927
2986404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듣죠... 그대를" 6 02:10 186
2986403 유머 트위터에서 (전)김상수 (후)김태혁야구선수가 치킨 깊티를 걸고 아무말대잔치 대회 1 02:10 343
2986402 이슈 근데 나는 역시 공자나 맹자보다 논자가 더 좋더라 12 02:09 1,431
2986401 유머 지금 못생겻?다고 급발진해서 라방꺼버린 에스파 닝닝ㅋㅋㅋㅋ큐ㅜ 25 02:07 2,993
2986400 유머 단종이 세조한테 한 최대의 복수 8 02:06 2,040
2986399 이슈 수능볼때 개화려한 드레스 입는대신 원하는과목 2개 100점준다하면 입을거야? 7 02:05 1,001
2986398 이슈 섭외력 미쳤다고 RT타는 아이돌 생일축하영상 (눈물주의) 3 02:05 855
2986397 유머 수상하게 최강록 유튜브에서 계속 웃고 있는 사람 12 02:02 1,846
2986396 이슈 지드래곤 다이소 안가봤대 5 02:01 1,459
2986395 이슈 털 찜이 폭팔 중 4 01:58 1,754
2986394 이슈 진짜 jtbc 때문에 밀라노올림픽 보는 내내 이광수 됨 28 01:55 3,889
2986393 기사/뉴스 [속보] 日 자민당, 중의원 한 정당 획득 의석으로서는 전후 최다 308의석 넘겨 3 01:54 730
2986392 유머 4살짜리 아들 아빠가 된 이창섭 근황.jpg 2 01:53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