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한체대를 졸업한 김상겸은 곧바로 일용직에 뛰어들었다. 실업팀이 없어 생계유지가 어려웠던 그는 “시즌이 끝나는 3월과 대표팀 선발전을 치르는 5월 사이의 4월 휴식기 중 약 20일은 막노동을 했다. 훈련 기간에도 주말 중 하루는 아르바이트를 뛰었다”고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19/109783293/1
그리고 오늘 생애 첫 올림픽 메달 획득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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