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축은 1인당 국민총소득에 로그스케일을 적용한 값으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소득수준이 높고
Y축은 인간개발지수 값으로, 위로 갈수록 삶의 질이 높다
원의 크기는 인구규모로, 원이 클수록 인구가 많다
중국의 경우 아직 개발도상국인만큼
한국과 일본에 비하면
대다수의 지역이 낙후되어 동떨어져있다.
다만 두 점만은 한국, 일본의 점들과 서로 섞여서 비슷한 레벨에서
섞여있는 빨간점 두 곳을 확인 할수 있는데,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두 도시
(1) 중국에서 가장 큰 최대도시인 상하이
(2) 수도 베이징
이렇게 2곳이다.
이 두 도시를 제외한 중국 나머지 지역들은
전부 한국과 일본에 비해 격차가 크게 뒤떨어져있어
여전히 중국 인구 대부분의 생활수준은 개발도상국 수준임을 알수 있다.
한국과 일본을 비교한다면 전체적으로 서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가장 삶의 질이 높은 점은 한국의 수도권으로
일본의 수도권보다 조금 높았으며
삶의 질이 가장 낮은 지역은 한국의 경상북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