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몸 좋고 강해보이는 사람 사진에
“이 남자가 너네 엄마를 때림. 넌 어떡할거임?” 이라고 묻는 밈이 유행했었음 (엄마말고 여친을 넣기도 함)
그러면 댓글로

“저 사람 팔을 날카로운 종이로 벨거임”
“그리고 그 자리에다 실수인척 레몬즙 뿌려버려”
이러고 노는거였음
그런데 이 밈이 퍼지면서 본인 등판


“난 어느 누구의 엄마도 때리지 않을거예요... 전 우리 엄마를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고 제가 만약 여자를 때리는 일이 있다면 우리 엄마가 날 죽일거예요 😂 사진은 저랑 우리 엄마예요 ❤”
댓글을 남김
이 뒤로 슬랩밈은 줄어들어 요즘은 거의 안하지만

이 상황 자체가 밈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