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생탄광 : 조선인 노동자 136명을 포함해 183명이 수몰돼 숨진 탄광.
이 수몰된 탄광에서 유골을 수습하던 대만인 잠수부(57)가 고산소(산소 과다 공급) 혈증으로 인한 경련으로 익사하심...
물에 들어가기전에 컨디션이 아주 좋았는데
"잠수 시작 10분 뒤 고산소 상태에 빠졌고 경련이 발생하면서 호흡기가 입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함.
이에 일본 시민단체가 사과했으며 현재 유골수습은 중단됨.
어쨋든 이로인해 관련단체와 유가족들에게 비난이 돌아가자
https://x.com/yosh_marine/status/2020069878854742326?s=20
친구인 일본인 다이버가 유골을 수습하려고한 단체의 잘못도 아니고 유골을 찾고싶어했던 유가족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굳이 따지자면 그를 부른 자신의 책임이라고 sns에 적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