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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덱스가 제니의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이날 제니는 이름이 새겨진 과자를 뜯어가며 덱스의 본명 '진영'이 적힌 과자 찾기에 성공했다. 504개의 과자 이름 중 '진영' 이름을 발견한 제니는 바로 다음 선물 준비에 나섰다.
제니는 "캠핑 용품과 피규어를 사고 선물 상자도 많이 사서 모든 선물에 향수를 잔뜩 뿌려 주고 싶다. 마지막에 그 향수를 선물할 것"이라고 하며 과자, 캠핑 의자, 의자 커버, 피규어, 우산, 칼을 선물로 준비했다.
덱스가 헬스장에 있단 연락에 제니는 헬스장을 찾아 선물을 두고 도주하며 "첩보물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제니 표 선물, 특히 '진영' 하트 과자에 "진짜 감동이다. 말도 안 된다. 이 사람 뭔데"라고 감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