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이경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해 10월 20일,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밝힌 A씨는 이이경과 SNS를 통해 DM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음담패셜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사생활 논란 4개월 만에 이이경은 대중들과 만난다. 7일 OSEN 취재 결과, 이이경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MC로 참여한다.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방송으로,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 후 대중과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영화 홍보를 위해 ‘컬투쇼’에 출연했던 이이경은 이번에는 게스트가 아닌 스페셜 MC로 활약할 예정으로, 그가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현재 어떤 과정에 있는지 밝힐지도 주목된다.
한편, 이이경은 새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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