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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미새는 절대 곁에도 두면 안된다고 느끼게 되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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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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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코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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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류신, 장거
둘은 어학당을 함께 다닌 후 각자 다른 대학원에 
진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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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적이고 혼자서 뭘 잘 못하던 류신 (이건 뭐 20대 초반이니 그럴 수도 있긴 함 ㅇ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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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에서 만난 중국인 천스펑과 한 달 만에 동거를 시작함

그런데 천스펑은 통제와 집착이 지렸음
길에서 싸우다 경찰이 온 적도 있음
그에 류신은 알바하던 가게 주인집으로 피신했다가 
최종적으로 장거의 집으로 들어감
참고로 계약자 외 다른 사람이 살면 안 된단 조건이 있었고 심지어 당시 장거가 엄마랑 연락한 거 보면 류신이 2개월간 청소도 요리도 한 적 없다고 불평함.. 
ㄹㅇ 리스크에 불편함 다 감수하고 친구 숨겨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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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류신은 천스펑을 완전히 끊어내지 않았음
같은 학교라 얼굴 마주치는 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선물도 받고 ‘나 사실 장거 집에서 지내는 중이야 근데 장거가 니 싫어함 나보고 니랑 헤어지래’ 이런 말도 전함 ㅋ

하루는 류신은 장거에게 혼자 집 가기 무섭다고 했고
학교를 일찍 마친 장거는 일부러 1시간이나 기다렸다
류신과 함께 귀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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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서 천스펑 이 미친 새끼가 달려옴
그러자 류신은 혼자 달아나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갔고 발을 넣는 장거를 밀치고 문을 잠금
천스펑은 장거를 인질로 붙잡고 대화하자며 계속 협박하지만 류신은 신고도 안 함 결국 장거가 목을 12번 찔리고 과다출혈로 사망한 후에야 신고함…QxclzG

류신은 장거의 장례식에도 불참하고 갑자기 범인이 누군지 모르며 문 잠근 적 없다고 거짓말, 류신 부모는 
장거가 타고나길 명이 짧은 걸 어쩌냐 망언함
또 설날에 류신은 ‘가족들과 다 같이 모여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로 장거의 어머니를 조롱했으며 익명의 계정으로 장거와 가족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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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의 소송 끝에 류신이 현관에서 장거를 밀친 점, 지속적으로 유족들을 조롱한 것이 인정됐고 강제집행을 통해 1억 3천만 원의 배상금이 장거의 가족에게 지급됐음
천스펑은 일본의 교도소에 있으며 출소하는 2037년 (왤케 짧아 ㅡㅡ) 어머니는 다시 고소할 거라고 함..






남미새가 아니라 그냥 싸패, 미친거 아니냔 댓도 
많은데 그런 분이 천스펑은 왜 못죽임 ㅜ 
여자 앞에서만 싸패 기질이 발동되면 그거야 말로 남미새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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