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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걸 간식처럼 먹어" 외국인 쓸어담더니.. 벌써 350원.. 한국음식 비상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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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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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한국인의 대표적인 밥상 반찬인 ‘김’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은 한국 문화 열풍으로 인해 김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가격 상승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김의 인기에 주목했다.


BBC는 한국이 아시아, 북미, 유럽 등지에 김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생산국이자 수출국이며, 일부에서는 김을 한국의 반도체 산업에 빗대 ‘검은 반도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드라마와 K팝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그 영향으로 김에 대한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략)


수요가 늘면서 가격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마른 김 한 장당 가격은 2024년 초 평균 100원 수준이었으나 지난달 한 때 150원을 넘기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고급 제품의 경우 장당 300~350원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해럴드경제 김보영기자

https://m.news.nate.com/view/20260206n1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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