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면 산불은 오전 10시께 60% 진화율을 보였지만 강풍이 불면서 불이 확산돼 소방당국은 오후 12시를 기준으로 산불영향구역을 42㏊, 잔여화선 2.74㎞로 분석하고 진화율 23%로 조정했다.
소방당국은 소방호스가 얼어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어 군부대 헬기까지 동원해 2시 현재 38대의 헬기가 진화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소방청은 “산림청은 오후 2시를 기해 문무대왕면의 산불진화율은 67%”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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