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조국, 민주당에 최후통첩…“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무산”
1,717 67
2026.02.08 13:47
1,717 67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2771

 

조 대표는 “(합당을 제안한 민주당에서) 권력투쟁에 들어섰다”며 “민주당에 묻는다. 지금 민주당 내부에서 벌어지는 상황이 비전과 정책에 대한 생산적 논쟁이냐 아니면 내부 권력 투쟁이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새 정부 출범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총선 공천권을 가질 당권과 차기 대권을 두고 권력투쟁을 벌이는 집권여당이 있었냐”며 “그 권력투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합당 제안을 받은 우당인 혁신당과 대표인 저에 대해 허위와 비방을 퍼부었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또 “(민주당 일각에서) 터무니없는 지분 밀약설, ‘조국 대권론’을 유포했고, 심지어 색깔론까지 동원했다”며 “어떠한 밀약도 없었고, 어떤 지분 논의도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가야 할 길을 명확히 선택해달라”며 “합당하지 않고 별도 정당으로 선거연대를 이룰 것인지, 선거연대도 하지 않을 것인지, 아니면 하나의 정당 안에서 가치와 비전 경쟁을 할 것인지 명확히 선택해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조 대표는 정청래 대표와의 회동도 제안했다. 그는 “제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 민주당이 합당으로 공식 결정하면 대표 간 만남이 있어야 한다”며 “그 만남에서 다음 단계를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목록 스크랩 (0)
댓글 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19 02.07 31,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1,7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554 기사/뉴스 GD “올해 빅뱅 20주년 컴백” 10:27 7
2986553 기사/뉴스 일상 속에서 찾은 99인의 얼굴…‘무명전설’ 그룹 티저로 도전자 정체 첫 공개 10:27 6
2986552 정치 조국, 李 저격 "코스피 5000, 국민 대다수에 닿지 못하면 정치 실패" 10:27 8
2986551 기사/뉴스 "SNS 안 한다, 솔직히 쪽팔려요…29살 됐는데 사고만 치고" KIA 박정우 통렬한 자기비판, 팬과 충격의 설전 그 후 10:26 181
2986550 정치 [속보]“이러니 李가…” 서울 2030 무주택자 100만 ‘역대최대’ 10:25 97
2986549 기사/뉴스 이영지, 팬들과 '경도'하며 모은 1억 기부…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 10:25 51
2986548 정치 조국 "코스피 오천 과실 국민에게 닿지 못하면 정치 실패" 18 10:25 316
2986547 기사/뉴스 대형로펌 인맥 기대했나…신천지, 이만희 기소 막으면 10억 약속 3 10:23 182
2986546 기사/뉴스 '힙합 가수' 릴 존 아들...행방불명 나흘 만에 연못서 사망한 채 발견 충격 10:22 914
2986545 기사/뉴스 ‘서초의 왕’ 클럽 전광판에 광고 띄우고 춤춘 변호사…法 “정직 처분 적법” 2 10:21 447
2986544 정치 참여연대 “위성락, 미국 관세 압박이 한국 탓이라니…협상에 악영향” 10:20 112
2986543 정치 [속보]정청래 "특검추천 최종 책임 저에게…대통령에 누 끼쳐 대단히 죄송" 62 10:19 842
2986542 정치 비판하는 댓 달면 해당 아이디 차단시켜서 여론 조작하는 개복치 김어준 뉴스 공장.twt 6 10:19 310
2986541 정치 [속보] 이성윤 "전준철, 대북송금 변호인 아냐…세밀히 못 살핀 점은 유감" 22 10:18 400
2986540 이슈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첫 주 100만 관객 돌파 👑 홍위가 사랑합니다 16 10:18 578
2986539 유머 미소년- 미중년- 미노년 코스 밟고 있다는 이탈리아배우 10 10:18 1,041
2986538 유머 리니지 클래식 근황 5 10:18 499
2986537 이슈 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 석매튜·박건욱 영입…전 소속사와 협의 완료 [공식] 2 10:15 933
2986536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생일맞이 국립암센터에 1억 원 기부 14 10:14 310
2986535 기사/뉴스 중국 현지서 적발된 K-브랜드 위조품 한국에 통보된다 4 10:14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