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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韓 돌아온 진화, 함소원 母 앞 무릎 꿇었다…꽃다발+ 손편지까지 "잘못했습니다"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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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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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치미' 진화가 장모님의 마음을 열기 위해 나섰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함소원이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와의 재결합을 의논하기 위해 친정어머니의 집을 찾았다. 같은 시각 진화는 딸 혜정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함소원이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던 중 혜정이 진화를 데리고 왔다. 하지만 함소원 어머니는 진화를 보자마자 집 밖으로 매몰차게 내쫓았다. 

진화가 선물로 사 온 꽃다발에는 "그냥 가지고 가. 나 쓰레기 버리기도 힘들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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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이에 함소원 어머니는 "알았으니까 이제 가. 다리 아프니까 일어나"라면서 "좀 답답하긴 하다. 한국에 그렇게 많이 왔으면서 한국말을 지금도 그렇게 모른다"고 괜스레 투정 부렸다. 

그러면서 "네 나름대로 노력하느라 고생했어. 생각들을 잘 해봐. 혜정이가 아빠를 좋아하잖아. 한 번씩이라도 들여다봐. 내가 가까이 사는 것도 아니고, 네가 매일 와서 있는다고 해도 내가 볼 것도 아니고, 네가 알아서 행동하고. 한 번씩이라도 와서 보면 혜정이가 기쁘겠지. 어딜 가든지 건강하게 잘 살아"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재결합에는 말을 아꼈다. 점차 분위기는 누그러졌고, 진화가 집을 나가자마자 어머니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https://naver.me/GArKGk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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