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생활의 진리.txt
75,073 601
2026.02.08 13:28
75,073 601


1.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의 컴플렉스나

원하는것이 보인다.

그리고 그 원하는 말을 듣게 해주면 사회생활 성공

ex) 나 잘났음 재산 많음 잘나갔었음 자식 잘 키웠음

부모나 학력 컴플렉스 있음 등등


2. 그리고 차라리 1번처럼 원하는 것을

쉽게 캐치할수 있는 사람은 쉬운사람이다

말수 적은 사람이 무서움

나역시도 점점 말에 신중해짐


3. 결국 제일 사랑하는건 나 자신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통점 있는 사람과

제일 친해지고 마음이 가게됨


4. 인사는 정말 중요하다


5. 아이스 브레이킹 제때 하지않으면

그 살얼음은 그대로 두꺼운 얼음이 되어 더 어색해짐


6.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라고 느낀다면 더 크게 돌아올것


7. 6번과 더불어 부모도 결국 기브앤 테이크 관계

그리고 어느순간 부모가 한사람의 인간으로 느껴진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은 없다지만

금반지 끼고 꾸며주고 싶은 손가락은 분명히 있다


9. 쇼잉은 중요하다. 진짜 할 마음이 있든없든

”하는척“은 해야한다


10.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작은 물건조차 디자인으로 끌려서

가성비 쓰레기인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깔끔하고 예쁠수록 나쁠것 없음


11. 사람들 생각하는건 거의 대부분 똑같다

특히 회사 사람 평판은 더더욱


12. 소나기 오면 피해가라

다 맞을 필요없다


13. 먹을까말까 고민되면 먹지말고

말할까말까 고민되면 말하지마라


14. 나이들수록 외모보다 인상이 점점 중요해진다

관상이즈 사이언스를 외치게 된다


15. 아무리 힘든 일도 언젠가는 익숙해진다

하지만 사람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음


16. 흑백요리사 인생교과서임

1탄 욕을 하지말자 (적어도 대외적으로는)

2탄 그래도 겸손하자


17.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어른이 되는것 아님

오히려 주변 피드백이 없어서 더 쓰레기가 됨.


18. 내 라이벌은 주변사람이 아닌 어제의 나 자신임


19. 사람들마다 속도가 다르고 이룰수 있는 그릇도 다름


20. 빌런은 어디에나 항상 일정범위로 있다

그 빌런이 그나마 내가 허용하는 수준의 빌런이라면

들이받지말고 참는것을 추천

이 빌런을 피하면 새로운 형태의 빌런이 나타남


21. 그리고 빌런에게 당하면서 슬퍼하지말고

무력한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상처입히지말고

나서서 손에 피를 묻히지 말아라

언젠가 기다리면 다른 누군가가 처리해

강물에 떠내려올것


22.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


23. 강한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것이다


24. 회사생활이 전부가 아니다

재태크를 하루빨리 시작하고

회사생활3 일상생활7 정도 유지하며

회사가 나 자신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입때는 회사생활7 일상생활3 추천)


25. 그리고 24를 위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나 자신이 빌런임

적어도 성인이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


26. 과시는 결핍이다.

누군가가 “지나치게” 자신을 과시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약점이자 컴플렉스


27. 어느순간 사치품들이

그냥 하나의 물건으로 느껴지면서

간절해지지않고 쇼핑 의욕이 없어짐


28. 내 그릇은 막 굴릴수 있는 물건 액수까지다.

조심조심 모시는 물건은 내 분수에 맞지않는 것


29. 그리고 어느순간 막 굴릴수 있는 물건의 금액은 커짐


30. 사치품으로 도배하지 않아도 나 나신이 명품이 되면

걸치는 모든 물건이 명품으로 보임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음


31. 사람은 사람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된다.

좋은사람을 만나면 그 좋은점을 배우고

나쁜사람을 만나면 이러지 말아야지를 배운다


32. 31번의 이유로 절대로 일을 놓으면 안된다.

(생계형이 아니라도 사람은 만나야한다)


목록 스크랩 (338)
댓글 6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08 02.07 25,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0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7,8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6,8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9,9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281 이슈 본가에서 무료제공이던 물, 수건, 치약, 칫솔이 1 23:09 452
2986280 유머 실시간 남초 여초 불문 커뮤니티 근황.jpg 7 23:08 1,174
2986279 이슈 플라스틱털을 입에 처넣고 28개나 되는걸 하나하나 쓸어내리고 닦고 2 23:06 1,059
2986278 이슈 올해 본 말 중 너무 솔직해서 아름다운 말.jpg 1 23:06 794
2986277 이슈 ㅈㄴ 한국인 취향이라는 스노보드 종목....gif (🇰🇷선수 출전🇰🇷) 21 23:05 2,427
2986276 이슈 그럼 카톡 조아요는 플러팅이야? 14 23:03 1,012
2986275 이슈 드라마 태종이방원에서 제대로 고증된 창왕의 죽음 16 23:03 1,099
2986274 이슈 김상겸 선수의 올림픽 일대기 26 23:02 1,806
2986273 이슈 2026 NFL 슈퍼볼 팀 소개 (시애틀 vs 뉴잉글랜드) 3 23:01 173
2986272 이슈 KiiiKiii 키키 ‘404 (New Era)’ 탑백 3위 피크 (🔺1) 13 23:01 314
2986271 이슈 아이브 IVE THE 2ND ALBUM <REVIVE+> 'BANG BANG' TEASER PHOTO 25 23:00 492
2986270 이슈 진수언니 세금 잘내세요 오래오래 보고시퍼용 9 23:00 2,375
2986269 유머 열살연하여자 달래느라 순간 존나다급해지는겈ㅋㅋ 3 22:59 1,357
2986268 이슈 올림픽때 마다 실수해서 경기력이 안좋았다는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 25 22:58 2,967
2986267 이슈 천안에서 서울까지 지하철 단돈 3,250원 22 22:58 1,908
2986266 이슈 숨쉬듯이 일어나는 엑소 하극상 12 22:58 713
2986265 이슈 내일은 진짜 몇카이까지 내한할지 2 22:57 676
2986264 이슈 술먹으면 배가 ㄹㅇ 너무 고픔 12 22:56 1,179
2986263 이슈 8년 막노동하며 버텼다는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 (2021년 기사) 179 22:55 12,588
2986262 이슈 말 걸던 사람의 정체 17 22:54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