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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서울시, 10만 시민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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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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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쓰레기 감량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실행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시민과 단체가 직접 서약하고 참여하는 방식이다.

시민 실천 서약은 총 5개 항목으로 ▲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 비닐과 플라스틱 분리배출 ▲ 종이 분리배출 ▲ 다회용기 사용 ▲ 외출 시 장바구니와 텀블러 사용이다.

기업·단체 실천 서약은 ▲ 음식물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 과대포장 줄이기 ▲ 폐비닐·플라스틱·종이 분리배출 ▲ 일회용품 최소 제공 ▲ 구성원 대상 분리배출 교육 실시다.

오는 9일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홍보대사의 서약을 시작으로 10만 시민 참여를 목표로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모든 시민이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챌린지 기간 중 상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할 수 있다.

시는 참여 시민에게 참여 인센티브로 에코마일리지 500마일리지(500원 상당)를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235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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