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일릿 공계가 뉴진스 까계 팔로우 했다고 난리치던 뉴진스 팬덤 근황
3,965 46
2026.02.08 13:19
3,965 46
afaohk


논란 당시 아일릿 공계가 실수로 팔로잉(직원인지 멤버인지도 모름)한 계정 3개 중에서 팔로워 200쯤 되는 어느 계정이 멕시코 진스 글에 인용 달았던 걸로 뉴진스 안티계정이라고 몰아갔었음


hvHOha

BPLbin
당시 팔로잉한 계정 중 하나는 뉴진스 팬이었는데도



그냥 실수로 넘어갈 해프닝에


mUsbAh
SQJdXw

zRoPvm

더쿠부터 각종 커뮤, 기사, 뉴스, 렉카까지

아일릿이 직접 뉴진스 안티를 팔로우 한것처럼 몰고 욕해대던 사건



당연히 그때 비판하던 상당수는 뉴진스팬덤이었음

트위터에서도 대놓고 지랄했으니까



https://x.com/cosmoxkk/status/2020022691571572824


최근 민희진이 공개한 새회사 찬양하는 사람과

거기 좋아요, 댓글 남긴 민희진

그리고 그걸 또 좋아하는 뉴진스 팬덤




aybtEo
pIDKdV
RGsuaO

저 사람이 평소 아일릿한테 남기던 말들 수위


입꾹닫하는거 내로남불이라고 말나오는 중ㅋㅋㅋ



심지어 민희진은 예전에 릿이 칼국수 얘기해서 억 논란됐던 릴스에도 좋아요 누른적 있는데 그때도 실수라고 넘어갔었음


CqNfLx

UopZON



실수할수 있지 ㅇㅇ



포인트는 아일릿 공계가 한 건 절대 실수가 아니라고 욕해댄 거

멤버가 했다고 몰아간거

악플러랑 친목한것처럼 멤버들 싸잡아 죽어라 욕해대고 논란키워놓곤

대놓고 아일릿한테 악플 수위 남기던 평론가랑 친목하는거엔 입꾹닫인거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73 02.03 83,4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7,0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4,1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7,9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5,3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9,1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076 이슈 타블로가 만들 키키 명곡 19:09 2
2986075 기사/뉴스 [속보] 이상호,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6위, 메달 노린다!…김상겸은 8위 (밀라노 현장) 19:08 39
2986074 유머 너무 추우셨죠?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5 19:07 273
2986073 이슈 대한민국 김상겸, 이상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16강에 진출합니다. 16강전은 한국시간 21시 24분에 열립니다🙌 8 19:06 189
2986072 기사/뉴스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6 19:06 1,192
2986071 유머 눈 오니까 신나하는 허스키들 19:05 133
2986070 이슈 당고개역👉불암산역 된 이유.jpg 15 19:04 665
2986069 유머 김풍 : 나는 기가 약하다 8 19:03 612
2986068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성스러운 거미" 19:03 58
2986067 기사/뉴스 CU, 설 명절 도시락 출시 1 19:03 540
2986066 이슈 날씨 슬픈 소식 31 19:03 1,651
2986065 이슈 하얼빈에서 국뽕 느끼는 핀란드인 3 19:01 884
2986064 유머 하울링 교육시키는 허스키 4 18:59 423
2986063 정보 정호영 셰프 '카덴'에서 판매하는 런치정식 51 18:58 3,830
2986062 기사/뉴스 서울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10만 시민 참여 목표 18:58 154
2986061 유머 무릎 다쳐서 2년간 방황한 3학년 선배가 소파 뒤에 서있는데도 그 누구도 자리를 양보하지 않음.......twt 7 18:57 2,284
2986060 기사/뉴스 [밀라노 LIVE]"감 잡았다!" '亞 자존심' 한국 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상대로 전반 7-1 리드 1 18:56 179
2986059 이슈 한국 공무원들 업무 공조 수준 15 18:56 1,634
2986058 유머 사당귀 엠씨 & 패널 신년운세 1 18:54 786
2986057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디텍티브 나이트 : 가면의 밤" 18:53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