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샤이니 민호의 미담이 나왔다.
2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4회에서는 서울대 출신 엄친아 배우 이상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윤의 연극 공연 '튜링머신'을 보러 온 관객 중인 민호도 있었다. 민호는 앞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 이상윤과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었다.

민호가 VCR에 등장하자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은 "민호 제 동기"라며 반색했다. 두 사람은 건국대 영화과 10학번 동기라고.
백진경은 "그때 너무 바빠서 민호가 잘 학교에 나오지 않았는데 나올 때마다 궂은 일을 다했다. 축제 때 나와서 벤치 옮기고 그래서 친구들이 되게 좋아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얼마 전 동기 결혼식에서 만났다"며 "'진경아, 많이 변했구나'라고 하더라"고 최근 민호와 만남을 가진 사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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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에서 명예영국인이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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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10학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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