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RNwE84yfmE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후보로 추천했던 인물을 놓고 당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대북송금 수사 당시 쌍방울 김성태 회장 변호를 맡은 경력이 문제가 됐는데, 친명계에선 '이재명 죽이기' 변호인을 추천했다며 정청래 지도부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도 강한 유감을 표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후보로 추천했던 인물을 놓고 당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대북송금 수사 당시 쌍방울 김성태 회장 변호를 맡은 경력이 문제가 됐는데, 친명계에선 '이재명 죽이기' 변호인을 추천했다며 정청래 지도부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도 강한 유감을 표한 걸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