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Young K)가 카피바라로 변신했다.
2월 8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매서운 한파 속 각자만의 방식으로 추위를 이겨내고 있는 동물들이 소개됐다.
남미처럼 온화한 기후 출신의 동물부터 비교적 추위에 강한 종까지 다양한 생명들이 함께 지내는 동물원은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겨울 준비에 나섰다. 동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주키퍼들의 세심한 노력도 감동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영케이는 카피바라 목소리 더빙을 맡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 사이에서 여우 또는 고양이로 비유되는 영케이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카피바라로 재탄생했다. 그는 카피바라가 온천욕을 즐기는 장면에서 "후웅. 부러우면 다음 생에 카피바라로 태어나셔. 후웅. 시원해"라는 대사를 실감 나게 소화하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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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더빙 영상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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