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예은, 배신 명가 ‘런닝맨’서 흑화 제대로 “내가 여기서 배운게 이런 것”
1,414 2
2026.02.08 11:38
1,414 2
ekVyjT

이번 레이스는 ‘2의 게임’으로 꾸며져 멤버들은 하루 종일 2와 관련된 미션을 진행하여 상품공 또는 벌칙공을 얻게 된다. 온종일 2에 얽매인 만큼, 식사 역시 2의 배수 인원이 모여야만 벌칙공을 면하고 식사할 수 있었는데 “밥은 먹자”며 연합을 다짐하던 멤버들이었으나 출발과 동시에 연합은 온데간데없이 배신으로 얼룩진 눈치싸움이 불거진다.

특히 양세찬은 ‘안테나 놈들’로 낙인찍힌 서러움을 풀기라도 하듯, 한껏 불나방 모드가 되어 어디든 홀수로 터뜨리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모두를 떨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가장 승부사로 보였던 홍진호는 종료 직전까지도 목적지를 정하지 못하고 길 한복판을 방황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최종 목적지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막내 지예은도 드디어 ‘배신 명가 런닝맨’에 한 발짝 다가간다. 레이스 도중 한 멤버와의 연합에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듯했으나, 알고 보니 감쪽같이 배신을 계획한 것이었다고. 배신자의 낙인을 뒤로한 채 온몸을 당당함으로 무장한 지예은은 “제가 여기서 배운 게 이런 거예요”라며 멤버들의 말문을 턱 막히게 했다는 후문이다.


https://naver.me/xZKh2guJ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86 02.07 19,3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5,6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2,0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7,9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2,9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9,1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748 기사/뉴스 [속보]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강풍에 급격 확산 ···진화율 60→23% 5 13:29 224
2985747 유머 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생활의 진리.txt 1 13:28 574
2985746 유머 ???:대안이 없으면 가만있쒀 13:27 231
2985745 유머 브리저튼4에 나오는 마이코티지 실제 규모 ㅋㅋㅋㅋㅋ 15 13:25 1,383
2985744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궁지에 몰린 쥐는 치즈 꿈을 꾼다" 13:25 157
2985743 이슈 [1박2일 선공개] 경도 스피드런 13:21 231
2985742 이슈 호그와트와 마호토코로에서 입학 초대장이 동시에 왔다. 덬들이 갈 곳은? 18 13:19 738
2985741 기사/뉴스 서울시, 10만 시민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 7 13:19 486
2985740 이슈 아일릿 공계가 뉴진스 까계 팔로우 했다고 난리치던 뉴진스 팬덤 근황 18 13:19 1,323
2985739 유머 폭설중인 일본... 럽라 오타쿠들 근황.jpg 7 13:19 934
2985738 이슈 AI로 의심받자 사람들 초청해서 보여줌 37 13:17 2,576
2985737 기사/뉴스 ‘왕사남’ 100만 목전…장항준, ‘말티즈 눈물자국’ 지웠다 14 13:16 1,251
2985736 유머 아빠 엄마가 만질 때 반응 차이가 큰 강아지 6 13:16 1,023
2985735 유머 가끔 촬영장에서 외롭다는 유해진 17 13:14 1,549
2985734 이슈 7년 전 어제 발매된_ "사랑하게 될 거야 (We Must Love)" 1 13:14 134
2985733 이슈 궁녀가 선넘었다 vs 왕이 너무했다. 더쿠들 의견은? 11 13:11 1,474
2985732 이슈 오늘 펑펑 눈 내린 방사장에서 엄청 신난 푸바오 10 13:10 1,495
2985731 기사/뉴스 분가 노부모 VS 반대하는 이민우…싱글맘과 결혼+입양 현실 고민에 공감‘살림남’ 28 13:08 2,229
2985730 정치 이재명이 가장 힘들고 구속되고 끝장날 뻔했던 시기에 전준철이 김성태 변호를 맡고 있었어. 그런 사람을 특검으로 추천해? 그걸 대통령에게 뽑으라 그래? 19 13:08 651
2985729 정치 신인규 변호사 페북 업 7 13:07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