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비스타에 살고있는 윤석열 사례로 알아보자
물론 윤석열 아크로비스타는 주상복합이고 이재명 분당아파트는 주변이 다 대단지 아파트(재건축 예정)이라 사례가 더 다르긴 함
-> 하지만 일단 김건희가 빽빽 우기며 사는 중이라고 함
- 경호는 문재인, 윤석열 모두 40인~65인 수준.
- 근접 경호의 경우 아파트 계단에서 이루어지고있다고함;;
- 윤 전 대통령이 취임 후 6개월 간 여기 살 때도 엘리베이터 사용을 제한하는 등 불편이 커서 아예 잠시 이사를 한 주민들도 있었다
윤 전 대통령 집뿐 아니라 아파트 입구까지 경호구역으로 설정이 이뤄집니다. 따라서 필요할 경우 그 안에선 검문검색 등이 가능합니다. 보통 경호인력은 전직 대통령 사저 근처에 새로 경호동을 지어 그 안에서 생활합니다. 하지만 공간이 없다보니 주변 상가 건물에 공실을 확보해 경호인력을 배치한다는 계획입니다.
-> 보통 경호동이 필요한데 아파트는 공간이 없으니 주변 상가 임대해서 사용. 아파트 입구도 경호구역이라 검문검색 가능. 당연히 입주민도 검문검색함 물론 불편하지않게 웅앵웅..
윤석열도 결국엔 사저 지어서 옮겨야한다, 결국엔 경호법상 나랏돈으로 옮겨주게 될 확률이 높다 가 전문가 의견이었음. 근데 어차피 윤이야 깜빵에서 못나올테니 다른 나랏돈으로 알아서 사쇼
결론은 위치 좋고 평수넓은 아크로비스타에서도 경호가 안되는데 분당아파트로 퇴임 후 돌아가겠다? 말이 안된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