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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지자들의 바람대로 대통령은 퇴임 후 본인의 아파트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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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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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비스타에 살고있는 윤석열 사례로 알아보자


물론 윤석열 아크로비스타는 주상복합이고 이재명 분당아파트는 주변이 다 대단지 아파트(재건축 예정)이라 사례가 더 다르긴 함



박 전 행정관은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인 서울 서초구 주상복합아파트 아크로비스타의 경호 환경에 대해 “공통주택이기에 경호 취약성도 많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평가했다. 그에 따르면 전직 대통령 경호를 위해서는 전직 대통령이 머무는 곳과 경호동이 한 울타리에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경호원의 대기 장소, 대통령과 영부인의 각각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다.


-> 하지만 일단 김건희가 빽빽 우기며 사는 중이라고 함




- 경호는 문재인, 윤석열 모두 40인~65인 수준.

- 근접 경호의 경우 아파트 계단에서 이루어지고있다고함;;

- 윤 전 대통령이 취임 후 6개월 간 여기 살 때도 엘리베이터 사용을 제한하는 등 불편이 커서 아예 잠시 이사를 한 주민들도 있었다




윤 전 대통령 집뿐 아니라 아파트 입구까지 경호구역으로 설정이 이뤄집니다. 따라서 필요할 경우 그 안에선 검문검색 등이 가능합니다. 보통 경호인력은 전직 대통령 사저 근처에 새로 경호동을 지어 그 안에서 생활합니다. 하지만 공간이 없다보니 주변 상가 건물에 공실을 확보해 경호인력을 배치한다는 계획입니다.


-> 보통 경호동이 필요한데 아파트는 공간이 없으니 주변 상가 임대해서 사용. 아파트 입구도 경호구역이라 검문검색 가능. 당연히 입주민도 검문검색함 물론 불편하지않게 웅앵웅..




윤석열도 결국엔 사저 지어서 옮겨야한다, 결국엔 경호법상 나랏돈으로 옮겨주게 될 확률이 높다 가 전문가 의견이었음. 근데 어차피 윤이야 깜빵에서 못나올테니 다른 나랏돈으로 알아서 사쇼



결론은 위치 좋고 평수넓은 아크로비스타에서도 경호가 안되는데 분당아파트로 퇴임 후 돌아가겠다? 말이 안된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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