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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불면증 때문에 5일 째 잠을 못 자는 박서진이 등장했다. 박효정은 “잘 밤에 화면 밝은 거 보면 잠이 안 온다”라며 박서진에게 컴퓨터를 그만 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박서진은 “최근에 아버지 뇌 종양 때문에 심란했다. 어머니께서 계속 목에 쇳소리가 나셨다. 그래서 효정이에게 어머니 모시고 병원을 가라고 했다. 어머니께서 한 달 내내 병원을 안 가셨는데, 갑상선 암이 의심이 된다고 하더라”라며 속을 털어놓았다. 그는 “원래 목에 혹이 잡히셨는데,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만약 암이면 그때 힘들어하셨던 항암 치료를 다시 하셔야 하고, 동생 효정이도 당뇨, 지방간, 혈관 막힐 수 있다고 하지, 다들 아픈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요원 등은 "얼마 전에 어머니 암 완치 판정 받으시지 않았냐", "관리 잘하셔야 하는데"라며 박서진과 그의 가족을 걱정했다.
걱정될만도...형들 둘 보내고 부모님도 계속 아프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