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형편없었다"…'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올림픽]
1,883 12
2026.02.08 00:26
1,883 12
FMUzzk

https://naver.me/xm0QViA9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축하 공연에서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캐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노래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불렀다.

이어 그는 자신의 노래인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부르며 공연을 마쳤다.

문제는 그녀가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부를 때 별다른 노력 없이 립싱크한 것 같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외신에 따르면 X(옛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이런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캐리의 입술이 장내 울리는 소리보다 더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다. 최고 음역에 도달할 때도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았다"고 보도했다.

X의 한 이용자는 "머라이어 캐리가 립싱크 없이 제대로 공연한 게 언제인지 모르겠다"며 "이탈리아어로 부르는 건 새로운 시도지만, 훨씬 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른 가수들도 많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다른 이용자는 "이렇게 형편없는 립싱크 공연은 처음 본다"며 혹평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65 02.03 79,1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5,6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17,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6,8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2,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9,1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625 이슈 [미공개] 냉부 셰프들의 역대급 수트 핏❤ 레드카펫 풀버전을 공개합니다!!  10:50 254
2985624 이슈 3개월 강아지 개인기 총 집합 10:48 226
2985623 유머 냉부의 선남선녀와 뚱남뚱남 9 10:46 1,449
2985622 유머 투자라는거 전혀 모르는 저축만 하는 한심한 인생들.jpg 8 10:46 1,508
2985621 이슈 4년 전 어제 발매된_ "안녕, 잘 가" 3 10:46 125
2985620 유머 엉덩이가 없지만 있는 척 할 수 있어 3 10:46 335
2985619 이슈 강아지가 어떠케 곰아지..? 2 10:44 443
2985618 이슈 한국 교도소 실태 17 10:41 1,231
2985617 이슈 왕사남 무인에서 센스넘치게 소개하는 박지훈과 받아먹는 장항준ㅋㅋ 5 10:40 1,066
2985616 이슈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한국어 맞춤법 1위 16 10:40 1,428
2985615 이슈 돌판에서 더쿠 인지도 확 높아졌던 계기였다는 프듀때 당시 더쿠발 스포 9 10:39 2,040
2985614 이슈 [미공개] 냉부 셰프들의 역대급 수트 핏 레드카펫 풀버전을 공개합니다!! | 1 10:38 487
2985613 이슈 햄력발전소 10:36 206
2985612 이슈 가짜 광기 vs 진짜 광기 9 10:35 873
2985611 이슈 자갈치 도둑 고양이 1 10:35 440
2985610 이슈 문 열리자마자 쏟아지는 치즈냥이들 5 10:33 946
2985609 정치 [속보] '친명' 이건태, 정청래에 특검 논란 감찰·이성윤 최고엔 사퇴 요구 49 10:32 908
2985608 정치 [속보] 나경원 “李대통령, 한밤중에 SNS 정치 할 시간이 있다면 미국과 신뢰 회복에 나서야" 35 10:31 856
2985607 유머 “ 나는 고양이에게 총을 쏘고 싶지 않아 ” 11 10:27 1,582
2985606 정치 반도체 훈풍에…'세수펑크' 4년만에 털고 '초과세수' 청신호 10:26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