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형편없었다"…'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올림픽]
2,205 12
2026.02.08 00:26
2,205 12
FMUzzk

https://naver.me/xm0QViA9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축하 공연에서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캐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노래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불렀다.

이어 그는 자신의 노래인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부르며 공연을 마쳤다.

문제는 그녀가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부를 때 별다른 노력 없이 립싱크한 것 같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외신에 따르면 X(옛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이런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캐리의 입술이 장내 울리는 소리보다 더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다. 최고 음역에 도달할 때도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았다"고 보도했다.

X의 한 이용자는 "머라이어 캐리가 립싱크 없이 제대로 공연한 게 언제인지 모르겠다"며 "이탈리아어로 부르는 건 새로운 시도지만, 훨씬 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른 가수들도 많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다른 이용자는 "이렇게 형편없는 립싱크 공연은 처음 본다"며 혹평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79 04.20 17,3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889 기사/뉴스 [1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16 10:59 561
418888 기사/뉴스 경남도, 전 도민 '생활지원금' 10만원 30일 지급 시작 10:58 134
418887 기사/뉴스 올리브영·다이소에 무슨 일?…공정위 조사 왜? 6 10:55 636
418886 기사/뉴스 [속보] “장난삼아” 복면 쓰고 10살 의붓딸 손 묶은 외국인 아빠 ‘집유’ 13 10:53 875
418885 기사/뉴스 [속보]'부실복무'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공황장애 핑계 NO, 재복무 원한다" 9 10:52 959
418884 기사/뉴스 가빈컴퍼니,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오픈 10:47 241
418883 기사/뉴스 인천이음카드, 시내 전 주유소 20% 할인…리터당 400원 혜택 12 10:45 524
418882 기사/뉴스 정소민·김요한의 판타지 사극 로맨스…'해오름달 열이레' 출연 11 10:44 917
418881 기사/뉴스 코르티스 "선주문 200만장, 안 믿겨…많은 사랑 받아서 좋아" 59 10:40 1,576
418880 기사/뉴스 플레이브, 신보 초동 125만 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경신 22 10:31 799
418879 기사/뉴스 [포토] 송민호, 수척해진 모습으로 291 10:26 29,572
418878 기사/뉴스 [속보] 검찰, '부실 복무' 논란 위너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115 10:20 13,356
418877 기사/뉴스 '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기회 된다면 재복무 하겠다" 25 10:20 2,815
418876 기사/뉴스 '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인정…책임자는 혐의 부인 37 10:16 2,654
418875 기사/뉴스 [속보]'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첫 재판 출석…"깊이 반성, 성실히 재판 받을 것" 3 10:16 806
418874 기사/뉴스 기름난에 항공사들 절규, 빚 내거나 망하거나 [트럼프 스톡커] 3 10:14 1,407
418873 기사/뉴스 민주노총, 서광석 지부장 죽음 내몬 이재명 정부 규탄 26 10:14 2,399
418872 기사/뉴스 “신기루” 억대 연봉자의 푸념…그 뒤엔 8800만원에 갇힌 근소세 43 10:10 3,701
418871 기사/뉴스 나나, 오늘(21일)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범인과 법정 대면 13 10:10 911
418870 기사/뉴스 [단독] 김학자 후임에 외부 인사 없었다…어도어, 사내이사 1명 추가 10:07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