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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아빠된 이민우, 母에 서러움 폭발 "분가는 반대…나도 부모인데 기회달라"(살림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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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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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우는 육아 갈등 후 부모가 남원으로 가출했단 사실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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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남원에 도착한 이민우가 "가면 간다고 미리 얘기를 해주지"라고 하자 어머니는 "나는 며느리를 배려해서 그냥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한숨을 내쉬던 이민우는 "내가 하루 종일 걱정을 얼마나 한 지 아냐"고 하자 어머니도 "나도 너한테 할 만큼 했다. 성의껏 했는데 이런 것까지 보고하고 갔다와야 하냐. 네가 나에 대해 뭘 걱정을 얼마나 했냐"고 언성을 높였다.


이민우와 어머니의 갈등은 점점 깊어졌다. 서로가 서로를 걱정해서 한 행동이 도리어 트러블을 유발한 것. 이민우는 결국 폭발하며 "(챙겨주는 거) 힘들면 하지 마라. 진짜 부탁이다.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그렇게 큰 소리치면서 말대꾸하는 것도 싫다"고 화냈다.


그러자 이민우는 "내가 오죽하면 그렇겠냐. 나도 부모인데, 나한테 기회를 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제작진이 이민우에게 분가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이민우는 "부모님이 연세가 있다. 함께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보니까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멀지 않게 같이 있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은지원은 "이민우가 원래 자기 결혼 계획은 애초에 전혀 없었다. '살림남'에 나오게 된 계기가 부모님과 추억을 쌓고 싶고, 평생 부모님을 모시고 살거라는 계획에서 출연한 거다. 그런데 아빠가 된 것"이라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20800003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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