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머라이어 캐리? 이탈리아인도 아닌데 왜 나오지?" 불만 '들썩' [2026 밀라노]
2,329 13
2026.02.07 20:44
2,329 13
eWCKUw

(MHN 권수연 기자) 미국의 톱스타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올해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를 꾸민 가운데, 일부 관중과 네티즌들이 '립싱크'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또 일각에서는 "이탈리아인이 아닌 그가 어떻게 이번 무대에 서게 됐는지 모르겠다"는 불만도 쏟아졌다.

이번 개막식에는 이탈리아 대표 성악가인 안드레아 보첼리를 비롯해 머라이어 캐리 등 세계적인 스타 가수들이 참석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기도 했다.


하지만 머라이어 캐리의 무대는 차가운 혹평과 함께 '립싱크'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이 날 개막식에 참석한 머라이어 캐리는 눈의 여왕을 연상시키는 은빛의 톱 드레스와 함께 화려한 퍼 코트를 걸치고 나타났다. 목을 장식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보석 귀걸이, 팔찌 등은 한화로 약 2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노래에는 힘이 실리지 않았다. 

머라이어 캐리의 공연이 끝난 후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는 비판과 의혹으로 들끓었다. 한 네티즌은 "머라이어 캐리가 특유의 휘슬음을 내는데 별 달리 애쓰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립싱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았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예 그가 이탈리아 출신 가수가 아닌 것을 두고 비꼬았다. 그는 "머라이어 캐리가 혹시 이탈리아 혼혈이냐"며 "미국 뉴욕 출신의 그가 왜 이탈리아 무대에 섰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보통 개최국은 자국 출신 인재만을 기용한다. 영국에는 데이비드 보위, 애니 레녹스 등이 있었는데 미국 가수는 나오지 않았다"고 꼬집기도 했다.


https://naver.me/xD8OVMLy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89 02.07 19,8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5,6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2,0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7,9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2,9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9,1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828 정보 모든 곳이 특별해진 대한민국 2 14:39 159
2985827 기사/뉴스 [속보] 경주 문무대왕면 입천 산불 바람타고 토함산 세계유산 위협 9 14:38 441
2985826 기사/뉴스 [속보]'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1천여대 초기화 지시 의혹' 정진석 전 비서실장 소환 1 14:37 123
2985825 이슈 조지클루니 박보검 투샷 구라같다 14:35 580
2985824 이슈 영업정지 받았던 만석닭강정의 롸끈한 대처.jpg 10 14:35 1,184
2985823 이슈 스탠리 1.12 텀블러 크기 비교짤.jpg 4 14:35 901
2985822 이슈 데뷔 후 프랑스 칸에서 첫 해외공연한 롱샷(feat.떼창) 14:35 122
2985821 이슈 유튜브에 "팝의 황제", "팝의 여왕", "팝의 공주"를 검색하면 나오는 대체불가 가수들.jpg 5 14:34 413
2985820 유머 집나와서 햇빛 구경하던 야옹이 3 14:34 706
2985819 이슈 모임 회비 이게 맞나? 19 14:33 1,258
2985818 유머 초등 동생 두쫀쿠를 사줬어요 반응을 볼께요 3 14:32 658
2985817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4:30 360
2985816 이슈 톰 히들스턴 근황 3 14:30 1,420
2985815 정치 문재인 퇴임 후 첫 방미에 정치권 촉각…친문 재부상하나 48 14:29 585
2985814 기사/뉴스 ‘일본인에 성추행 당했다’ DJ소다에 “아예 벗을 것이지” 2차 가해 악플…벌금 100만원 [세상&] 4 14:27 727
2985813 유머 불타는피자짤.move 3 14:26 620
2985812 유머 30 직전의 미미미누에게 상담해주는 30대 중반의 이창섭 2 14:26 583
2985811 기사/뉴스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대사관도 발칵, 제대로 '국제 망신' 29 14:23 1,395
2985810 이슈 100년전 장례식 풍경 4 14:23 935
2985809 기사/뉴스 “국가를 믿지 말 걸, 참사 초기 왜 목소리 못 냈을까 죄책감 들었다” 4 14:21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