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팅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쪘다. 전에 38kg까지 갔었다”며 “속상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 걸 어떡하겠냐. 다시 열심히 빼야죠”라고 체형 변화를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코 보형물을 다 뺐다. 예전에 코끝을 뾰족하게 했던 게 화제가 됐는데, 지금은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며 성형수술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밝혔다.
https://naver.me/5Mvofu3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