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는 6일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주시는 박용만 사진작가님! 멋진 작품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박용만 전 회장과 나란히 서서 부녀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편안한 차림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와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용만 전 회장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진지하게 박용만 전 회장이 직접 찍은 사진을 관람하는 송혜교의 모습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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