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

업계에서 가장주목하는 영화
호프(나홍진), 가능한 사랑(이창동), 휴민트(류승완) 모두 출연

특히 나홍진 신작 호프는 <제작비 550억 원> 대작이라 벌써부터 기대중

다음주 개봉 예정 휴민트 (손익 400만)
코로나 이후 모가디슈, 밀수, 베테랑2 모두 손익분기 넘기고 흥행 성공한 류승완 감독 작품
실관람객, 평단 둘다 (아직까지는) 잘뽑혔다는 반응

일단 오랫만에 찾아온 이창동 감독(밀양, 버닝) 작품
기대작 3개가 올해 다 개봉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