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영국에 7년째 거주하며 영국식 영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MBC 접수에 나선다.
현실적이면서도 속 시원한 ‘해외 인종차별 대처법’ 영상이 1,300만 회 조회수를 기록, 주목을 받은 백진경은 영국식 센 언니 ‘차브’ 캐릭터부터 다양한 부캐릭터로 콘텐츠계를 장악한 인물이다.
한편, 경기도 안산 출신 ‘명예영국인’ 백진경과 수원에서 온 ‘캘리포니아 핫걸’ 가비의 자존심을 건 영미 발음 대결 역시 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뉴스안하니’ 촬영을 마친 백진경은 개인 콘텐츠 촬영을 위해 부캐인 하드록 밴드 덕후 ‘이자벨’로 변신, 유일한 친구 ‘가비’와 함께 애프터눈 티 타임을 즐긴다. 그러나 가비의 미국식 영어와 에티튜드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설전이 벌어지며 역대급 기 싸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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