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카니예 웨스트(48) 아내 비앙카 센소리(31)는 2월 6일(현지시간) 공개된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패션 선택을 둘러싼 우려에 대해 언급했다.
비앙카 센소리는 “난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다”며 노출 의상 역시 자신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다만 센소리는 의상을 준비할 때 남편의 의견을 묻기도 한다고 전했다.
비앙카 센소리는 “나와 남편은 내 의상을 함께 작업한다. 협업 같은 느낌이지, 내가 무엇을 하라고 지시받는 구조는 전혀 아니다”라며 “만약 지아니 베르사체와 결혼했다면, 그가 드레스를 만들어주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https://v.daum.net/v/20260207141618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