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경록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홍대에서 매년 진행했다는 '경록절' 준비에 나섰다.

한경록은 "제가 이런 기획을 하면 모여서 친구들이 만들어준다"고 인맥왕 면모를 드러냈다.
전현무가 "경록절이 언제냐"고 묻자 한경록은 "올해는 2월 19, 20일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기안84가 "우리도 무무절 한 번 할까. 형님 생일이 언제였냐"라고 제안하자 전현무는 솔깃하며 "포스터 한 번 그려달라. 11월 7일. 1년 정도 준비해야지"라고 답했다.
또한 전현무는 박지현에게 "오프닝 무대"라고 부탁하자 한경록은 "크라잉넛도 초대해달라"고 해 적극적으로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시커먼 무무 대머리로 공연해주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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