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NEW 편셰프 오상진이 첫 등장했다. 오상진은 고교 성적 전국 20등, IQ 148, 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다.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큰 사랑을 받기도. 그런 오상진이 지금은 아내와 딸을 위해 12시간 풀 대기 ‘오집사’를 자처,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오상진은 스스로를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라고 소개할 정도로 아내와 딸을 위해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아내 김소영이 오상진에게 “같이 살수록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한 것만 봐도 ‘오집사’ 오상진이 얼마나 좋은 남편이자 아빠인지 알 수 있었다. 여기에 한식, 양식, 일식, 중식, 태국식까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한계 없는 요리실력까지 갖췄다. ‘편스토랑’을 발칵 뒤집을 매력만점 NEW 편셰프 오상진의 활약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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