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ihongowacaran/status/2019924066807976403?s=20
똑똑한 우리집 고양이의 포효에 눈을 떴다. “무슨 일이야? 배고파?” “아니.” “화장실이 더러워?” “아니.” 이것저것 물어봤지만 전부 아니라는 대답뿐. 그러다 “혹시 오늘 아침엔 조금 일찍 일어나겠다고 했으니 깨워준 거야?” 하고 물었더니 녀석이 뿌듯한 얼굴을 했다. 그런데 오전 3시는 너무 이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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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우리집 고양이의 포효에 눈을 떴다. “무슨 일이야? 배고파?” “아니.” “화장실이 더러워?” “아니.” 이것저것 물어봤지만 전부 아니라는 대답뿐. 그러다 “혹시 오늘 아침엔 조금 일찍 일어나겠다고 했으니 깨워준 거야?” 하고 물었더니 녀석이 뿌듯한 얼굴을 했다. 그런데 오전 3시는 너무 이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