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제 막 한창 유명해지고 규모 커지기 시작하던 라이징 시절의 10년전(2016~17 이때쯤) 더쿠 추팔하기
2,691 23
2026.02.07 09:41
2,691 23

qxKjOW

 

참고로 이미 공중파에서까지 더쿠 눈팅하기 시작하던 시점임

 

 

 

 

xOlRUI

동접자수도 9천을 넘고

1만명까지 찍는 날도 생기기 시작함

 

 

 

MRYtvm

 

동접자 만명 넘어서 어리둥절하는 2016년의 더쿠들

 

 

 

 

pzzLsp

 

더쿠가 커뮤 순위 33위나 해서 감격하는 2016년의 더쿠들.....

 

 

 

 

eIHDQr
NXooAX

 

참고로 당시 타 대형연예커뮤(ㅂㅌ) 급속히 기울면서

난민들이 더쿠로 엄청 쏟아져오던 시절이었음

 

 

 

 

인터넷에서 더쿠 인지도 엄청 확 뛰어오른 계기였던

프듀2 더쿠스포

(그 유명한 라이관린 20위 포함해서 프듀 순위발표식 더쿠에서 다 맞춤 ㄷㄷ)

 

 

VOwDeo
gzPQMb

 



TrBeQP

 

VWHXyF

 

 

 

teOntE

 

심지어 이때쯤 일본 방송에까지 보도된 더쿠

 

 

 

 

WWEwz

 

더쿠 일본방송 진출 소식에 너무 신나버린 왕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쿠 아이디 거래가 성행하기 시작한것도 딱 이때쯤부터

 

 

 

HYUrG

NDpZA

 

 

 

당시 타싸에서 보던 더쿠 이미지

 

 

DBBQP

 

 

그리고 이때부터 더쿠를 싫어하던 사람들

 

 

lDLRah

 

 

 

사이트가 커지면서 서버도 말썽을 부리기 시작

 

 

aRvleq

 

 

 

당시 더쿠에서 화력 좋기로 유명했던 방들

 

 

 

FYRbOg

 

 

 

특히 하루하루가 전쟁터와 같았던 드영배와 케톡

 

 

MZjgLk

 

 



 

uaVlbE

 

ElrCWl
 

 

스퀘어도 걍 지금이랑 똑같았던듯...ㅋㅋ

 

 

 

 

CbCvku

 

WhJieh
 

VqYhVJ

 

 

LcHPq

 

 

 

그때도 덬쪽이들은 여전했던듯 하다....ㅋㅋㅋ

 

 

 


UVVHZZ

tDUjxw

 

그래도 더쿠 정도면 따뜻하고 친절보스인 편이라고 생각하던 의견들도 있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28 02.11 39,4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755 이슈 (스포) 많은 덬들이 공감할 거라고 생각하는 한국 게임 스토리.jpg 13:21 310
2989754 기사/뉴스 코스피 오름폭 키워 5,500선도 돌파...'18만 전자' 눈앞 7 13:17 368
2989753 이슈 유독 한국인들한테 사랑받고 있는 찰리 푸스 근황... 2 13:16 607
2989752 이슈 박지훈이 말아주는 살구송 1 13:16 200
2989751 기사/뉴스 [속보] 조국혁신당, 김관영 도지사 등 9명 '내란 동조·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 30 13:14 772
2989750 이슈 진짜 열일한 것 같은 <왕과 사는 남자> 제작진의 디테일.jpg 10 13:14 921
2989749 이슈 브리저튼 마마 패더링턴 젊은 시절 미모.twt 16 13:12 1,179
2989748 유머 민희진과 5가지 법적싸움에서 모두 완패한 하이브 44 13:12 2,592
2989747 이슈 신혜선 경찰서 계단에 앉아서 우는데 이준혁 손수건 찾다가 없으니까 넥타이 풀러서 눈물닦으라고줌.twt 7 13:07 1,703
2989746 기사/뉴스 '안나 카레니나' 연출 "옥주현 독식? 사전 협의된 것…소문 부풀려진 것 같아" [인터뷰 스포] 6 13:06 575
2989745 기사/뉴스 '슈퍼카 갑질 논란’ 황희찬 “허위 사실, 오히려 사기 행위 했다” 13:06 635
2989744 이슈 전공의들 또 투쟁? 13 13:06 909
2989743 이슈 [드라마 스프링피버] 1~12회 삼촌이 ~셔? 시리즈 모음집(안보현 이주빈) 5 13:05 423
2989742 이슈 아일릿 안무에 스스로 뉴진스 안무 썼다는 빌리프 11 13:04 3,253
2989741 이슈 [국내축구] 선수들 사진 찍는데 흐뭇하게 쳐다보는 박길영 감독 13:02 414
2989740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테러범 고성국TV를 실제 방문했다고 함. 22 13:02 2,438
2989739 기사/뉴스 외국인 주택거래, 강남 3구·용산 65% '급감'…서울 51%↓ 13 13:02 553
2989738 기사/뉴스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인정 받았다…법원 "정당하다" 결론 [엑's 현장] 4 13:01 758
2989737 기사/뉴스 부천시, 악성 유튜버 ‘개인계좌 후원’ 정조준…국세청과 공조 본격화 4 13:00 471
2989736 이슈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손익분기점 50 13:00 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