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서유나 기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유행 종결을 선언한 방송인 전현무가 김장조끼만은 참고 있다고 고백했다.
2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 (이하 '나혼산') 633회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의 주인공 박지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수면잠옷을 사러 시장을 찾은 박지현의 모습을 보던 전현무는 김장조끼가 나오자 "저 조끼 외국에서 터진 거 아냐. K-드라마 보고 너무 예쁘다고 (유명해졌다)"고 무지개 회원들에게 전했다.

샤이니 민호는 유행하는 건 다 해보는 전현무에게 "혹시 형 아직 안 사셨죠?"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반전 없이 "샀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계속 팔리라고 내가 안 알리고 있다. 알려지면 (유행) 절단날까 봐. 저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코드쿤스는 "저건 설치는 기분이 아니다.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는 좀 설친다"고 너스레 떨었고 전현무와 코드쿤스트는 "두쫀쿠 좀 나대지. 겸손한 맛이 없다. 으스댄다", "고생 없이 한번에 올라온 느낌"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장난쳤다.
한편 1월 30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전현무는 "내가 (두쫀쿠) 만드려고 한다. DM이 많이 오더라. 먹기 힘드니까 빨리 내가 만들어서 먹어달라더라.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며 "'무쫀쿠' 가서 잦아들게 하겠다. 여러분 많이 드실 수 있게"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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