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206/133309871/1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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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런데 이 대통령 본인과 정권 핵심에 대해서는 위선적인 이중 잣대를 보이고 있다”며 “이 대통령은 2022년 인천 계양에 출마할 때 1998년 3억6000만원에 매입한 분당 양지마을 금호 1단지 아파트를 매도하겠다고 했으나 그 아파트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현재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받아 27억5000만 원에 이르는 대표적인 재건축 불로소득 수혜 자산이 되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 대통령 논리대로라면 청와대 사는 5년 동안 거주 않는 집은 팔았다가 퇴임 후 다시 사야하는 거 아닌가”라며 “그런 분이 (재건축) 주민 동의서를 우편으로 제출해 재건축 추진절차에 참여했는데, 불로소득 누리겠다는 위선적인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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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하는 소리야????????
98년도에 사서 재건축을 노리고 30년을 실거주했다는 거야?
30년을??????
이 정도면 인정해주자
5년 후면 돌아갈 건데 다주택자도 아니고 딱 한 채 있는 집을 팔라고 하면…
그럼 청와대에 평생 살라는 건가?
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