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515510003976?dtype=1&dtypecode=f33d057c-6155-4c52-b9b2-3d4944faf8b4&did=NT&prnewsid=A2026020610060004587
이성원 기자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매도 vs 증여' 세 부담 시뮬레이션해 보니
20억 주택 양도세 6.8억, 증여·취득세 8.6억
"절세 원한다면 가족 증여보단 매도가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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