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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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안양하면 떠오르는 것에 대해 물었다. 곽튜브가 축구를 언급하자, 전현무는 “안양FC 축구를 떠올렸다는 건 40대라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당황한 곽튜브는 “그럼 50대는 어떻게 생각하시나”라고 물었다. 전현무가 “50대는 아직 안 돼서 모르겠다”라고 선을 긋자, 곽튜브는 “49세는 어떻게 생각하시나”라고 다시 물었다.
전혀무는 “아직 48세다. 저는 영포티다. 영포티 감사하다. 영포티라고 조롱해달라. 포티인 게 어디인가”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206214018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