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꽃야구', 법적 분쟁 속 시즌2 강행 "심사위원 김성근"
938 5
2026.02.06 17:41
938 5

iivhGC

제작사 스튜디오 C1 측은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2' 전 선수단 공개 모집'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제작사 측은 "불꽃이 새롭게 타오릅니다. 불꽃 파이터즈, 전 선수단 공개 모집. 지원 자격, 야구 잘하면 누구나"라며 "오직 실력으로 증명하라. 봄의 어느 날, 야구장에서 뵙겠습니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전 포지션(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으로, 23일까지 지원서를 받은 후 3차에 걸친 심사가 진행된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성근 감독이 함께한다.

다만 문제는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IP를 지니고 있는 JTBC와 법적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 JTBC는 스튜디오C1이 방송사를 떠나 '불꽃야구'를 새롭게 론칭하자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가 지난해 12월 이를 인용함에 따라 스튜디오C1은 더이상 '불꽃야구'를 제작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저작권 침해 금지 청구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를 제작 및 유통할 수 없다.

이런 결과가 나오자 스튜디오C1의 장시원 PD는 "이번 판결로 많은 분들이 상심이 크셨을 거라 생각한다. 이에 항고를 결정했다. 끝까지 다퉈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 PD는 "또한 방송 여부와 관계없이, 전 출연진과 제작진의 약속된 임금은 모두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뒤, "불꽃 야구 구성원 그 누구도 이번 판결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 해가 뜨기 전 가장 어둡다고 믿는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방법을 찾아 계속 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748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47 02.03 72,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3,6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10,4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2,3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6,1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134 이슈 이주빈 데뷔초 무명시절에 찍은 한복 화보 19:58 0
2985133 이슈 블랙핑크 신곡이 진짜로 유채영 이모션 샘플링하는 거면 ㄹㅇ 해외에서 화제될 수 있는 이유... 19:58 21
2985132 이슈 퇴사하고 25일이 지나자 몸에 찾아온 변화.jpg 2 19:57 391
2985131 유머 JYP 사내 회장실 논란 해명.jpg 8 19:56 495
2985130 정치 더불어민주당 좆된거 같은 엠비씨 뉴스데스크 단독 예고 9 19:54 1,008
2985129 이슈 오늘자 공중파 첫 1위 키키 앵콜라이브 19:54 211
2985128 유머 불지옥의 악마들에게 침공받은 마블 속 한국 ㅠㅠ 13 19:53 783
2985127 이슈 우리 엄마랑 나눈 대화 사찰당한 듯 19:53 341
2985126 이슈 단 1수로 인해 상금 5억원이 눈앞에서 날아가 버린 어제 바둑 농심배 대한민국 대 일본 한일전 결승 상황 9 19:52 797
2985125 유머 드라마 본 사람들은 아는 ost 맛집 드라마 1 19:51 262
2985124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하현우 “돌덩이” 19:51 38
2985123 이슈 우아 소라 인스타그램 업로드 19:51 142
2985122 이슈 설날을 맞아 30억 위안 규모의 무료 주문 캠페인을 시작한 중국 알리바바 1 19:50 430
2985121 이슈 요새 역주행하는 곡 Love Love Love 에 딸린 수식어.jpg 2 19:50 495
2985120 이슈 장항준 애교 갈취사건 4 19:49 319
2985119 기사/뉴스 송혜교, 화려한 재벌가 인맥..."아버지처럼 힘이 되어주시는 분" 1 19:49 1,585
2985118 이슈 500원 물가 체감 짤.jpg 11 19:47 1,637
2985117 유머 고양이 반사신경 3 19:44 387
2985116 기사/뉴스 충북음성 작물이 검게 타 죽고 주민들은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습니다. 마을 근처에 있는 보관소에서 화학물질 900L가 유출된 뒤부터입니다 4 19:44 917
2985115 이슈 나 혼자 산다 출연하는 흑백2 아기맹수 1 19:42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