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복권을 줄 서지 않고 모바일로 사는 길이 오는 9일 열린다. 로또 판매 창구가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PC 홈페이지를 거쳐 모바일로 확대되는 것이다. 6일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로또 복권 모바일 판매 서비스를 상반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로또 구매는 기존 PC 구매와 동일하게 실명 인증을 거쳐야 하고, 구매는 1인당 회차별 5000원 이하로 제한된다. 또 PC와 모바일 등 인터넷 판매 한도는 전년도 로또 복권 판매액의 5% 이내로 제한한다. 사행성 우려를 막고 기존 복권판매점의 수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모바일 판매 시범운영 기간에는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만 구매할 수 있다.
로또 판매의 모바일 확대는 2018년 인터넷 판매 도입 이후 8년 만이다. 전체 복권 중 80% 넘는 판매 비중을 차지하는 로또의 모바일 구매 길이 열리면서 복권 판매액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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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74tPqIV
예전에 인터넷판매하다가
막혓는데
모바일로 풀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