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 인천의 한 마사지업소 내부 영상이 제보됐습니다.
건물 3층과 5층에 걸친 대형 마사지업소입니다.
업주가 남성용 피임기구를 건네고, 남성 손님은 나체 상탭니다.
성매매를 암시하는 대화가 노골적으로 오가기도 합니다.
불법 성매매업소입니다.
제보자는 이 영상을 지난해 9월 인천계양경찰서에 제보했지만, 한 달 넘게 경찰은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상급청인 인천경찰청과 JTBC에 제보하자 그제서야 수사에 착수하고 압수수색에 나섰는데, 첫 제보 이후 넉 달 만입니다.
그런데 경찰이 압수수색한 곳은 두 개 층 중 한층 뿐.
열흘 뒤 찾아가 보니 두 층 모두 성업 중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7237
취재가 시작되자..